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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급 강화도 독채펜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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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 전에 친구 가족들이랑 강화도 독채 펜션 추천을 받고 다녀왔어요한적한 자연 속에서 최고급 휴식을 즐길 수 있었고 무엇보다 아이들도 좋아했기 때문에 공유하고 있습니다.인천광역시 강화군 화도면 마니산로410번길 163-6 강화도 독채펜션으로 유명해진 힐키즈빌라펜션은 초지대교 입구에서 대략 15분 정도면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주변에 큰 건물이 별로 없어 한적하고 좋았어요. 주차 공간도 충분히 마련되어 있고, 차를 주차할 여유도 있습니다. 강화도 독채펜션으로 인기 있는 이곳은 프라이빗함의 정석이었어요소수의 사람들이 편하게 놀기에 최적화 되어 있었어요. 공기 좋은 자연 속에 자리잡고 있으며 마당도 넓어 남녀노소 모두가 뛰어놀 수 있습니다. 곳곳에 아름다운 기념사진도 있어서 가족과 친구 가족 모두가 서로 인생사진을 찍었습니다. 아이들은 그네에 앉히고 살짝 밀어주면 그것보다 더 좋아할 수 없거든요첫인상부터 너무 좋았던 강화도 독채펜션이었습니다. 이제 슬슬 열쇠를 받고 안에 들어가서 구경을 했습니다입실시간은 15시, 퇴실시간은 11시이며 다른 시설과 비슷했습니다. 특히 이곳은 어린 아이들을 데리고 가기 딱 좋았는데 매트 위에서 마음껏 뛰어다닐 수 있다니 웃음이 떠나지 않아요. 한쪽에는 대형 미끄럼틀까지 올라와서 눈이 크게 떠져있어요.이런 것들이 워터파크나 키즈카페가 아닌 숙소에 있다니 직접 보고도 믿을 수 없는 강화도 독채펜션 스케일이었습니다. 좀 더 흥을 돋우려면 카라오케 기계를 활용할 걸 그랬어요마이크도 2개씩 놓여 있어 실제 노래방을 방불케 하니 소음 걱정 없이 자유롭게 자신을 놔두면 됩니다. 한쪽에는 콘텐츠를 볼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빔프로젝트를 쏴서 넷플릭스를 시청할 수 있었거든요그야말로 강화도 독채 펜션이라는 걸 새삼 느꼈습니다 이제 거실 구경하고 나서 방까지 들어가보기로 했어요2층침대는 아기자기하고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분홍색 이불, 베개와 귀여운 인형, 쿠션까지 집보다 더 매력적인 공간에서 아이들의 눈이 빛났습니...

겨울하면 생각나는 온천수 안보 가족탕안보 호텔스크린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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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 나라에 목욕탕 가기 무섭다면 수안보 가족탕으로 고고!'널그림리' 박지 매일매일 널그림리 박지입니다나는 사실 목욕탕에 진심이었다. 육아 휴직중에는 내가 늘 로망으로 느끼고 있던 매일 아침 목욕탕에 가는 것을 실현했다. 사우나도 즐기고, 목욕과 냉탕을 오가며 멍하니 있으면 일상의 시름 따위는 탕 식듯이 사라지곤 했다.목욕탕은 매일 가도 항상 새로웠고, 언제나 나에게는 힐링의 시간이었던 것 같다.작년에 코로나가 심해서 목욕을 그만두고는 금단증상이 나도록 가고 싶은 마음만 굴뚝같았고 쉽게 가지 못했다.그리고 거제 여행 도중 경유해 하룻밤을 자고 가게 되어 대전이나 충청도쪽 휴양림에 머물려고 했는데 남편이 가족탕을 알아보고 이곳으로 정했다.최근 키즈가족탕이라 하여 수안보 수호호텔이 인기라고 하였더니, 평일 목요일 이미 만실이라고 해서 근처에 있는 수안보 가족탕 스크린호텔로 예약했다.우리 가족만 모르고 다 가족탕 놀러 갔나? 멍멍온천 53도 천연온천수를 즐길 수 있는 가족호텔 www.hotelscreen.co.kr 전화예약에 일만원 할인해 주셔서 전화로 예약하고 계좌이체 했다. 초등학생과 함께 3명이 숙박한다고 하니, 스탠다드 트윈룸을 추천받아 예약했다. 스탠다드 트윈룸은 침대가 두 개 있고 하나는 큰 침대, 다른 하나는 작은 침대로 이루어져 있어 4인 가족이 자도 넉넉한 사이즈였다. 정원이 2명인데 3명이 갔지만 추가요금은 받지 않았다. 엘리베이터에 설치된 층별 룸 컨디션과 작은 호텔인데도 아침 식사가 있는 것이 놀라웠다. 조식은 투숙객 1만원에 제공된다고 되어 있으나 조식은 일절 먹지 않았다.호텔의 전반적인 분위기는 호텔이라기보다 모텔의 분위기인 이런곳을 처음 접해서 그런지 들어오기 전부터 무섭다고... 난리났어. 호텔 복도에서 아주 고풍스러운 느낌이 들었지만 왠지 장애는 계속 무섭다고 했다. 아이가 자꾸 그러니까 정말 나도 무서운 느낌이 드는건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슈퍼목욕탕 스크린호텔은 이번에 단장을 했다고 하지만 가구는 바꾸지 않은 채 ...

살균 스프레이 하이트맨 아토피 세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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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듀입니다오늘은 독일 하이트맨이라는 브랜드의 영유아 살균 세탁 린스로 유명한 아토피 세제를 리뷰하려고 합니다.비염도 있고 햇빛 알레르기 때문에 피부가 예민한데 세탁물에 남은 세제나 섬유유연제가 몸에 좋지 않다고 들었어요.매일 옷을 살 수도 없어서 고민했어요.이 브랜드 제품이 아토피 세제의 대안책이 될 것 같아요. 독일이라는 나라는 이런 데는 철저하기 때문에 안전성 면에서도 검증된 걸 확인했습니다. 아이들이 써도 된다고 홍보했으니 성분을 꼼꼼히 따져보시면 될 것 같아요! 택배는 에어캡으로 감아서 정성스럽게 포장되어 왔습니다2가지 섬유린스와 살균 스프레이가 왔어요.아기 그림이 그려져 있는 걸 보면 아이 의류를 세탁하는 용도가 확실해 보였어요. 우리나라에는 들어온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독일에서는 이미 세탁제품군에서 유아세제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균을 없애기 위한 것인 만큼 인체에도 독이 있는 것은 아닐까 걱정했죠.저도 피부가 예민해서 꼼꼼하게 아토피 세제에 관련된 걸 찾아봤어요. 잘못하면 치료비가 더 나올 것 같아서 열심히 찾아봤어요. 용도는 '살균 세탁 린스'로 세탁기 자체나 세탁물에 남아있는 균을 해결해 줍니다헹굼 기능이 돌아올 때 유연제 대신 사용하면 위와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보통 세탁물과 냄새가 나는 경우가 있는데 세탁기를 사용한 후 길어지면 세제만으로는 깨끗한 향기가 나지 않거든요.그래서 진드기 같은 섬유유연제 향을 넣는데 냄새의 원인이 세균이라고 합니다.향기로만 덮을 수 없는 냄새의 근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이트만의 제품을 넣어주시면 냄새나 균 문제는 해결된다고 합니다.아토피 세제로서의 역할을 잘 해낼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제품은 두 종류가 있는데 하나는 일반용, 다른 하나는 민감한 사람을 위한 용이라고 합니다.청색이 유니버설(일반용)입니다.핑크는 민감한 사람용이므로 저처럼 아토피 세제로 사용할 수 있는 분이나 유아 섬유유연제 대신 사용하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몸에 직접...